씨앗을 뿌리면서 우리는 가능성의 서사를 심는다. 그것은 희망의 행위다. 
씨앗이 전부 발아하지는 않지만, 땅에 씨앗이 있다는 사실을 알면 안정감이 느껴진다.


수 스튜어트 스미스, <정원의 쓸모>

씨앗을 뿌리면서 우리는 가능성의 서사를 심는다. 그것은 희망의 행위다. 씨앗이 전부 발아하지는 않지만, 땅에 씨앗이 있다는 사실을 알면 안정감이 느껴진다.


수 스튜어트 스미스, <정원의 쓸모>

씨드키퍼 시그니처 제품들이 지닌 촘촘한 결을 풀어내 공감각적인 경험을 선사합니다. 씨앗을 심고 키우는 과정을 여러 각도에서 바라보고 재해석하여 이끌어낸 다양한 주제의 워크숍들은 모두 직접 피부로 느껴지는 자극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제품에 미처 담지 못한 무수한 이야기들을 만나보세요.




모든 워크숍의 정원은 최대 6인으로 진행됩니다.


워크숍은 씨드키퍼 쇼룸에서 진행되며, 다른 파트너 브랜드와 협업할 경우 새로운 공간에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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