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을 뿌리면서 우리는 가능성의 서사를 심는다. 그것은 희망의 행위다. 
씨앗이 전부 발아하지는 않지만, 땅에 씨앗이 있다는 사실을 알면 안정감이 느껴진다.


수 스튜어트 스미스, <정원의 쓸모>

씨앗을 뿌리면서 우리는 가능성의 서사를 심는다. 그것은 희망의 행위다. 씨앗이 전부 발아하지는 않지만, 땅에 씨앗이 있다는 사실을 알면 안정감이 느껴진다.


수 스튜어트 스미스, <정원의 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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