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드키퍼와 함께 식물생활을 시작하는 당신을 위해 꼭 필요한 팁을 모아 전합니다.

씨앗 심기부터 물주기, 분갈이하기, 수확하기까지 다양한 정보들을 확인해보세요!

씨드키퍼의 팁은 지속적으로 수정되고 업데이트됩니다.

씨드키퍼와 함께 식물생활을 시작하는 당신을 위해 꼭 필요한 팁을 모아 전합니다. 씨앗 심기부터 물주기, 분갈이하기, 수확하기까지 다양한 정보들을 확인해보세요!

씨드키퍼의 팁은 지속적으로 수정되고 업데이트됩니다.

씨앗 / 새싹새싹이 나오지 않아요.


씨앗의 발아 조건: 물, 온도, 산소

씨앗은 기본적으로 물, 온도, 산소 이렇게 세 가지 조건이 갖춰진 상태에서 발아를 시작합니다. 평균적으로 20-25도에서 적당한 수분이 씨앗에 침투해 대사 활동이 시작되면, 뿌리가 제일 먼저 나오고 그 다음 떡잎을 피워냅니다. 씨앗이 발아 되지 않았다면 우선 씨앗생활을 하고 계신 환경이 생육 조건에 맞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씨앗의 발아 방법

씨앗 발아 방법에는 솜 발아, 직파 등이 있습니다. 솜이나 거즈, 키친타월에 물을 적신 후에 씨앗을 그 위에 올려놓고 발아시키는 것이 솜발아이며, 흙에 바로 파종하는 것이 직파입니다. 모든 씨앗을 위 2가지 방법으로 발아시킬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씨앗의 품종과 생육 조건을 따져봐야 합니다. 씨드키퍼의 펠릿은 직파에 해당합니다.

1. 솜발아(또는 물발아)
적신 키친타월을 그릇에 깔고 그 위에 씨앗을 놓은 다음 분무해주세요. 이때 주의할 것은 씨앗이 계속 물에 잠겨있다기보다는 젖은 키친타월 위에 놓여있는 느낌으로 관리해 주세요. 통을 밀폐해주시면 습도 유지가 되어 더 빠르게 발아할 수 있습니다(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틈틈이 관찰해주세요). 이렇게 하면 발아 과정을 더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답니다. 유근(첫 뿌리)이 나오면 흙에 옮겨 심어주시면 됩니다.


2. 직파
종이컵 바닥에 물구멍을 여러 개 뚫어주고 흙을(일반 배양토)채워주세요. 씨앗을 뿌리고, 그 위에 얇게 흙을 덮어준 다음 스프레이로 물을 주세요.



2


상호 씨드키퍼 seedkeeper | 주소 서울 마포구 연남로 3길 58 | 대표 송다혜, 문혜성 | 문의 iam@seedkeeper.kr | 사업자등록번호 510-27-91908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1-서울마포-0952 |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 seedkeeper

상호 씨드키퍼 seedkeeper | 주소 서울 마포구 연남로3길 58 | 대표 송다혜, 문혜성 | 문의 iam@seedkeeper.kr

사업자등록번호 510-27-91908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1-서울마포-0952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seedkeeper